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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중파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실태가 개탄스럽다.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의 마지막 멘트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그래서 언론,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실습교재로 열공했습니다."
뉴스 클로징 멘트 한마디에 이렇게 감동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 신기 할 따름이다.
설마 이런 말이 나오지는 않을지 의심이 간다. KBES(Korean Broadcasting edit System) 한국 방송 편집 공사장 인터뷰
새해 첫날 부터 공사를 하셨네요.
내 시청료가 편집비로 사용 되나봅니다.
아름다운 화면 구성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편집위원 여러분을 위해
쓰여진다니... 참 가슴이 따뜻해지는 2009년 새해입니다.










앞에 이 멘트도 빠졌네요^^;
이번 보신각 제야의 종 분위기는 예년과 달랐습니다.
각종 구호에 1만여 경찰이 막아섰고요.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습니다.
할 말은 해야 진정한 언론인이죠
그런면에서 신경민 앵커는 진정한 언론인입니다
MBC 뉴스데스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