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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성탄절)는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의 합성어입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산타클로스는 터키인 "성 니콜라스St. Nicolas"(270-310)라는 대주교의 이름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니콜라스의 살아생전에 베푼 선행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그가 죽은 날 12월6일 선물을 나누어주며 이날을 기념했습니다
이후 네덜란드인들이 뉴 암스테르담(현재 뉴욕)에 이주하면서 그 행사를 이어오며 산테 클라스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미국화 되고 오늘날의 산타 클로스가 되었고 미국의 기독교사회에서 예수탄생의 날인 크리스마스와 함께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산타클로스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산타클로스의 의상은 해돈 선드블롬이라는 사람이 코카콜라 광고에 그린 그림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순수한 행사가 미국의 상업성과 결합되어 지금까지 내려오는 희고 긴수염,빨간옷의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라는 이미지가 만들어 졌습니다
모든 행사 또는 의미가 전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은 초대 그리스도교가 하루의 기준을 자정(오후12시)에 두지않고 전 날의 해가 지는 시간 부터 다음 날 해가 지는 시간을 하루로 쳤기 때문에 24일 저녁부터 25일 저녁이 크리스마스가 된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때의 선물은 원래 성 니콜라스의 축일인 12월 6일 전야(前夜)에 아무도 모르게 선물하는 관습에서 유래 되었고, 또한 로마의 농경신(사투르날리아)의 축일에 '행운의 선물'을 한것이 오늘날 성탄절에 선물을 주고받는 것의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산타클로스가 하늘을 날아서 온다는 꿈같은 이야기는 유럽신화의 주신 '오딘'이 겨울이 되면 하늘을 날아 사람들의 옳고 그름을 판결하러 온다는 전설에서 전해져 오며,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베푸는 즐거움과 행복의 산타가 아니라 원래는 선악을 판단하러 온다고 하는 엄격함의 산타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공휴일로 쉬는날 이지만 가까이 일본은 법정공휴일이 아니고
중국은 공휴일로 되어있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약간 의아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더 자세하고 세밀한 역사적 이야기도 많지만 산타클로스는 마음 속 동심으로 담아두고 머리는 날짜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자꾸 분석하고 알려고 하면 딱딱해지고 재미가 없어지죠
해가 갈수록 어린시절 양말 걸어놓고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대하고 잠들었던 순수함이 그리워지네요
그때는 자그마한 연필 몇자루 공책 몇권의 선물에도 너무 행복했었죠
최근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외국처럼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함 보다 화려한 연인들의 데이트날 또는 망년회 겸 술마시는 날로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의미보다 즐거움에 너무 치우친다는 느낌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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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어떻게 구글에서 북미항공우주사령부와 함께 산타클로스를 추적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구글이 키홀(keyhole)을 인수한 직후인 2004년 12월에는 한대의 서버로 운영했지만, 해를 거듭하면서 점점 규모가 커지게 되었답니다. 이때 구글 로고를 디자인하는 데니스황이 관계했다는 내용도 있네요. 작년(2007년)에는 북미항공우주사령부(NORAD)의 공식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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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앞에 있었던 장식에서.. 크리스마스가 도착했다는 상점의 문구에서.. 트리 모양을 한 상점의 쇼윈도우에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트리에서... 스타벅스의 매장 안에서.. 빵집에 있는.. 케잌들의 장식 위에서.. 난간에 달려있는 이쁜 장식에서.. 테이블 위에 올려진 귀여운 산타에게서.. 쇼윈도우에 앉아있는 루돌프에게서... 나무에 걸려있는 은색 장식에서.. 한가득 쌓여있는 쿠키와 초콜릿에서... 아기예수가 온 그 날의 장식들에서.. 크리스마스를.....










어린 아이들의 동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이 아는 것도 상처가 되죠.
말로만 듣던 산타우체국의 모습이군요.
산타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산타 할아버지 하면 이벤트업체 직원 또는 교회 청년회를 떠올리는 지금의 내자신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어른이 되어서도 간직한다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 될텐데 말이죠
따뜻한 카리스마 따뜻한 크리스마스 무언가 느낌이 통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아 이런유래가 있었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런 내용은 13금으로 해야 될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은 모르는게 더 좋은 건 지도 모르겠네요
자주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네 날뽀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행복한 새해 맞이 하길 바랍니다^^
제 동심은 언제쯤...ㅡ.ㅡ 사라졌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ㅎ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너무많은 동심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도 웃길것 같아요
산타의 나라가 핀란드였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