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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과 어디 놀러나 갔다 올까?"
"놀이 공원에 가면 좋겠네요."
"거긴 멀고 복잡해서 조금 힘들거 같은데...."
"음... 그럼 친정에 조금 다녀 와요.
엄마가 아이들 보고 싶다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다녀 왔잖아? 좋기는 한데..."
"그럼 근처 공원에 가서 애들은 놀게하고 그냥 앉아서 바람이나 쐬고 들어 와요."
"그럴까?... 조금 놀다가 아이들 좋아하는 피자나 사먹구 들어오지뭐."
"그래요 빨래 해놓고 10시 조금 넘어서 나가요."
12시
"어! 벌써 점심시간이네."
"그냥 밥 먹고 나가자. 밖에서 사먹느니 아침에 된장찌게 맛있던데 먹고가자."
"점심 먹고 나는옷장 정리나 잠깐 하고 나가죠 뭐."
1시...... 2시 ...... 3시..........
오늘도 그냥 이렇게 하루가 ........










ㅋ 이거 만화랑 글들이 너무 귀여워요!!!!
제목도 너무 인상깊어서 제목보고 들어왔습니다. !!
자주 들를께요~ 좋은 주말되셔요!
낚시성 제목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은 성공했네요
자주 들르시면 곤란합니다.
자주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그래도 너무 감사합니다^^
꼭 우리집 보는 것 같고... 넘 재미있네요^^
그림이 예뻐요 캐릭터로 상품화하셔도 되겠어요~
명섭이님도 평범한 일상의 이웃인것 같네요
명섭이님 같이 예쁘게 봐 주시는 분이
1000명 정도만 되면 한 번 도전해 볼까 하는데 아직은....상품화란 말에 화들짝 기분이 업되네요^O^;